맛은 먹을만함.


한포에 750원 꼴.


한시간에 하나씩 꼬박꼬박 섭취하면서 타야겠다


오천금강종주 때 첫날은 평소대로 탔고 평소대로 네시간 이후 방전되서 기어갔는데, 둘째날 아 몰랑 걍 쳐머겅 하고 스니커즈 존나 사서 한시간마다 쳐먹었는데 확실히 다르더라…


유일한 단점은 저거 쳐먹으면 물 안 먹곤 도저히 못 버티겠다는거. 입안이 당에게 장악당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