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나가보니 친구가 자전거(진)을 떠넘기고 갔워

필요한 부품좀 주문한거 오는동안 한동안 관상용 전리품으로 사용했워 이쁜거 보니 자전거는 역시 1:1사이즈 피규어가 맞는듯

이 고얀놈이 부품 보낼때 구동계 청소, 튜브,타이어 장착 안해놓고 주는 찐빠가 있었지만 버거 줘서 넘어감

오천성 tr도 맨손으로 껴서 이번 휠도 어렵지 않을줄 알았는데 타이어 주걱이랑 집게 4개 부숨ㅋㅋㅋㅋ

은색 체인링 어울리나 함 대봤는데 은색으로 바꿔도 잘 어울릴듯??

원래 예정으론 스티어러 높이 때문에 스템 뒤집어서 출고시키려고 했으나 무쌩겨서 다시 정상화 시킴

조립은 끝났고 림정렬, 니플 교체 정도만 샵에 맡기고 피팅후 출고 예정

이제 경량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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