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압이 좀 낮아진 상태로 포트홀 밟았는데 림가장자리가 찍혀버림.. 별 난리를 다떨어도 공기 안들어감.. 지렁이도 불가


당시 타이어가 25c라 더 훅이 노출될 가능성이 높긴했을듯.. 암튼 림폭이랑 딱맞는 타이어쓰면 언제든지 림이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거


근처 샵가서 바람넣어보려고하는데 에어콤프레셔를 써도 비드가 자리를 못잡더라. 림찍힘수준이 그렇게 크지 않았음에도...


위기대응이 난이도가 너무 높다는 점에서 훅리스를 쓰는데 불안함을 느껴서 그 이후로는 쳐다도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