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압이 좀 낮아진 상태로 포트홀 밟았는데 림가장자리가 찍혀버림.. 별 난리를 다떨어도 공기 안들어감.. 지렁이도 불가
당시 타이어가 25c라 더 훅이 노출될 가능성이 높긴했을듯.. 암튼 림폭이랑 딱맞는 타이어쓰면 언제든지 림이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거
근처 샵가서 바람넣어보려고하는데 에어콤프레셔를 써도 비드가 자리를 못잡더라. 림찍힘수준이 그렇게 크지 않았음에도...
위기대응이 난이도가 너무 높다는 점에서 훅리스를 쓰는데 불안함을 느껴서 그 이후로는 쳐다도 안봄
이런거보면 에어로가뭐라고 외폭에딱맞추려하는거지 라는생각도 살짝 듬 ㅋㅋㅋ
훅이랑 상관있는건가
그건 훅리스라서가 생긴문제가 아니지않음?
그건 호환성 무시하고 타이어 써서 그런게 아닐까...? 내폭이 얼마였길래?
자이언트 slr2에 순정으로 달려나오는 가비아 타이아였어
그럼 반대로 훅타입은 림 찍혀도 괜찮은거임? 몰라서 묻는거
찍힘의 영향력이 구조상 영향력이 덜하지 않을까? 완전히 깨진게 아니라면
훅리스라서 공기압이낮아진게 아니지않음?
공기압이 낮아진게 문제는 아니지.. 튜블리스라면 훅타입 상관없이 조금씩 공기는 빠지니까
훅리스랑 관계없는 문제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