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의 무게는 업힐때조금 지하철타려고 계단 올라갈때 손으로 들때 체감이크다 그러니 그렇게 신경안써도된다 그러나 여기서말하는건 6.7키로대와 8.9키로대의 차이지 10넘어가면 확실히 둔하다 



하위브랜드들의 프레임과 상위브랜드들과의 프레임차이는 기록적차이는 주관이너무많아 다르겟지만 승차감은 확실하게 다르다 강성이 전달되는느낌이 다르다





기계식과 전동의 차이는 편리함의 차이며 둘다 갖고있는 입장으로썬 무조건 전동으로가야지는 말못하겟다 


서로 안쓰는사람들의 의견들이 대립하여 근들갑이심해지는경우가있음


ex) 기계식 쓰면 변속트러블~샵가서한달마다 정비해야함~  <<실사용 세팅햇다는가정하에 1년에한번도트러블생긴적없다 케이블이늘어나면 베럴어저스터조금 돌리면끝 


전동쓰면 일주일마다 충전해야함~뭔 자전거타는데 충전존나하냐전기임? 등등 << 실사용해보면 한두달에한번만 충전해도된다


막상써보면 신경쓰일정도 둘다아니다 애초에 자전거타면서변속을 10초에한번씩누가 하겟는가 갖고있는예산에서 가도록하자 타보면막상별거아니다




카본휠과 알루미늄휠 차이는 확실히 있다 기록상의 차이도 유의미하게 달라지지만 타는사람의 심리적 체감느낌이다르기때문에 더욱 늘어난다 이건 프레임과 같다 


자전거에서 제일중요한 외견이 아주달라지며 보통카본휠의 라쳇소리가커서  사람들을 채찍질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한다





타이어는 가장 가성비있게 라이딩을 즐기는방법은 클린처는 울트라스포츠3, 레이싱으로가면 오천성 클린처 프로원 클린처


튜브리스는 가성비있게는 슈발베 ㅇ원 튜브리스  아예레이싱을 즐기려면  프로원 튜브리스 오천성 s tr    ,레이싱과 승차감이 아 카펫을 타는거같다 라고느끼려면 피제로 레이스 TR   피제로와 오천성을 섞은느낌에 공명음을 느끼려면 미쉐린 프로컵 


대중적인 타이어만 적엇다 구하기쉬운




가장중요한것: 브랜드를고를때 성능위주로 생각하고 마음에안드는 브랜드명, 색상을 선택하면 내가본사람 98%는 기변한다 


무조건 맘에드는 데칼, 브랜드위주로 자전거를 사라 비싸도 중복투자가안된다 



바람이 4ms 이상불면 라이딩도재미가없다  곱게 타지말자


일체형 핸들바는 멋있다  불편함도 다수존재 처음설치하는사람이 실력이없으면 좆된다  요즘 대중들에게 가성비픽 f1s 터보 x 기준 공임비합치면 50정도설치비가 드니 낙장불입이 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