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어무 춥고 낙동강 자전거길 구미보 이후론 초행길인데 산넘어(진짜 산길을 자전거 길로 만들어놈 ㅋㅋㅋ) 강건너... 중간에 고라니 5마리랑 박을뻔하고 주인없는 강아지랑 만나서 사진도 찍고 힘들지만 재밌었음
브라이튼 레이더 없었으면 차에 쾅 했을듯
너어무 춥고 낙동강 자전거길 구미보 이후론 초행길인데 산넘어(진짜 산길을 자전거 길로 만들어놈 ㅋㅋㅋ) 강건너... 중간에 고라니 5마리랑 박을뻔하고 주인없는 강아지랑 만나서 사진도 찍고 힘들지만 재밌었음
브라이튼 레이더 없었으면 차에 쾅 했을듯
야간라이딩이 신선한 재미를주긴함
다운힐 할떄 진짜 죽을까봐 브레키 잡으면서 살살 내려옴
아니 형님......거기는 강정보 가는 길하곤 차원이 다른디.............다음엔 몇명 모아서 같이 가십시다 ㅠㅠ - dc App
아... 그런거야?? 난 평생 아라자전거길, 한강 자전거길 밖에 안다녀봐서 진짜 재밌고 신선하게 다가옴 !! 근데 개무서움... 라이트 끄면 주위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켜도 눈앞엔 도로 or 산중턱 갸무서움
강쥐랑 사진은 어딨어
경기권 밑으로는 자전거길 쉽지않은듯 .. 야라 탈거면 공도가 더 안전한 수준 ㅜㅜ
다운힐은 다 공도로...
야라에 많이 빠지만 낮라이딩 못 함
각각 매력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