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 에어로1 420/105 에서
렉손 베로 360(380)/120으로 바꿨어
리치도 짧게 느껴지고 폭을 크게 줄이고 싶었음
무슨 관계인진 모르겠지만 디자인이 매우 흡사함
장착하고 케이블링..
원래 껴진거 다시 쓸랬는데 끝이 다 상해서 포기
다행히 집안 어딘가에 충분한 길이를 가진 케이블이 있었다 ㅠ
겉선은 핸들바가 좁아진만큼 각 3센티씩 커팅했음
바테잎은 2년 넘게 썼지만 재사용 ㄱㄱ
마모되진 않는 바테잎이라 엄청 오래쓸 수 있는데
아마 쓰다가 조만간 찢어질거같음.. 감는데 터질라함
티티차 이후로 이렇게 케이블링 오래걸려본건 첨이네
별것도 아닌데 상한 케이블 살릴려고 발악하느랴 참 시간 많이 썼음
안아줘용
전면뷰
낼 타볼건데 기대된당 히히
총 116그램 경량화 했어! 얏호!
들어간 비용은 약 15만원(케이블 제외)
경량화 비용 : 그램당 1300원
+에어로다이나믹 및 피팅 최적화로 더욱 이득
공임비 15?
핸들바값이요..
플레어살짝아쉽네
플레어가 크진 않은데 과하지 않은게 오히려 장점..? 플레어 큰 버전은 우녹스인가 그래블용 일체형바 있는데 걘 폭이 좀 넓음
그건너무넓더라 탑 380 드롭 430~450 이정도가 무난한듯
오홍 ㄹㅇ 룩딸 아니면 분리형이 나은듯
타조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