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나고 v3rs 400에 팔았던(못삼) 샵에서 프레임 구경이나 하러감


가니까 진짜 비싼 자전거밖에 없더라 써벨로s5, 캐논데일 랩71, 콜나고(악성재고) 등등


400도 많이 무리해서 잡은 예산이었는데 최소 600넘어가는 프레임들 보여주니까 살짝 쭈글해짐


저 예산이,, 300,, 최대,, 400이여서요,,


하니까 잠깐 고민하시더니 "대황파인드" 꺼내서 보여주시더라


어떤 호구가 첼로 예거 엘파마 자바 사바 구스토 세카 휠러 거르고 리파인드를 살까? 싶었지만 얌전히 나왔다


그리고 콜나고 c68 진짜 이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