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트래거 바이오 모시깽이 인솔
이름은 거창한데 발 안쪽 아치가 심한사람들이
발 아프지 말라고 설계된 깔창이래

아치가 심한 정도에 따라서 빨 노 파 이렇게 가는데 샵돌이가 기계갖고 측정해 보더니 난 파란색이래

자세한건 모르겠고 암튼 깔창 까니까
무게가 고르게 분산되는 느낌이라 좋네

오는길에 탄천에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잠깐 던져놓고 사진찍어봤어

겨우 20키로 남짓 탔는데 오늘은 할배 라이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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