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브:9100+NSW
림브중에는 최상급 제동력 조합이라고 생각함.
디브 안부럽고 열변형없고 제동력 확실하고
헌데 제동력을 위해 휠을 선택하는게 제한적임.
마빅 코스믹, 보라, 펄크럼, 헤드, 로발같은 것보다 짚이 확실히 좋음.(제동력만)
알루림보다 잘 잡힌다고 생각.
기계식 디브 : R550(스컬100순정-단동식)
최상의 셋팅으로 직접 셋팅.
기계식 디브는 평도 안좋고 예전에 지인 자전거 타보면서 느겼던 안좋은 느낌때문에 아주 이미지가 안좋았는데
칼셋팅을 해두니 위의 최상급 림브조합 대비 느낌상 95~105%정도?
유압피스톤처럼 패드간격이 좁지 않기때문에 브레이크 마찰이 발생할 확률이 거의 없는듯.
무게는 안재봐서 모르겠고
제대로된 셋팅이라면 기계식 디브도 적은 예산으로 디브 운용하기에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
단동식이라고 로터가 휘거나 하는건 없었음. 기계식 디브 쓰는 동안 일주일에 세번 삼막사만 타서 성능이 안좋았다면 변형 있었을거임.
기계식 디브의 안좋은 이미지는 샵들이 입문기 출고시 정성을 다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
와이어 최적의 루트+최상의 길이+캘리퍼 센터까지 다 맞추는데 수고를 하지 않음.
리어가 스루액슬이 아닌 QR이었지만 사용이 어렵거나 전혀 문제될것 없었음.
사진속 로터가 데오레급인데 제동감만으로는 스컬100 순정 로터가 더 좋았던듯.
대신 휠이... 로터 6볼트의 볼트가...
유압디브 : 9170 3년쓰고 9270중
제동력은 림브칼셋팅 대비 105~110%정도인데 기계식 디브도 그렇고 유압식도 그렇고 더 안정적임.
특히 심리적인 부분은 열변형Free라는 부분이 아주 크고 맘편히 깊게 잡아도 맘 편함.
유압식 특유의 레버감은 케이블 질감 저항이 없이 아주 부드러움.
대신 레버 리턴은 와이어 방식이 더 민첩하고 빠름.
패드 간격이 좁아서 브레이크 마찰음이 들리는 상황이 간혹 있는데 9270으로 넘어오면서 거의 없어짐.
달리는 성능 좋은데 제동력이 똥이 휠들이 림브에서는 있어서 간혹 딜레마에 빠졌는데
디브는 제동력때문에 휠셋을 고르는것을 신경쓸 필요가 없는게 좋음.
정비가 어렵다고 하는데 둘다 직접 가능한 입장에서 유압식 디브가 딱히 어려운건 없고
차이가 있다면 유압식 디브는 줄창 풀 인터널로 나와서 그렇다고 생각됨.
기계식 림브는 인터널이라고 해도 하프 인터널이니까. 디브도 그정도 셋팅으로는 정비에 불편함 없음.
열변형 없는 카본휠은 없다 이건 마치 안죽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 수준...
쉽게 죽는 사람과 잘 안죽는 사람은 있지.
모든 사람이 죽듯 모든 카본휠은 열변형 생긴다
그렇게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면 자전거 타는거 가능하냐? 사과먹은 사람 사망률100%같은 얘기를 하노.
에스웤스는 데칼 무게도 빼서 그런가 이쁘다는 생각이 안드네
사실 유압브레끼 정비가 좆같단건 스램부터 시작인거지 시매노는 진짜 애미뒤진셋팅 아니고서야 깔때기 블리딩만해도 앵간한거 다해결되니 좋자너
스램이 더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