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업힐로 등반했던 학교안 오솔길 이번엔 내려가는방향으로 탐 저기 저 좆같은 나무뿌리 구간은 도저히 주파에 자신이 없어서 끌바하고 나머지는 그냥 다운힐이니까 우당탕탕 하면서 내려옴 역시 오프로드가 재미는 있.... 물론 400m 정도 되는 짧은 구간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그담에 무악산쪽도 들어가서 그쪽으로도 짧게 탔음 그냥 이런 넓은 흙길 느낌 경사도 별로 안심함 마지막으로 밥은 대버지님의 통새우와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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