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의왕역에서 출발...
황구지천 의왕-수원 구간은 몇번 가본 코스라 그냥 감...
갑자기 오늘 이상한 삘이 들어서
수원비행장쪽 막혀있는 길에서 우회전박고 남쪽으로 내려가보기로 함
어...근데....
어....
어음
여긴 아닌거 같고....
이 산을 넘어야되나?
여기가 맞겠지??
음
암튼 어찌저찌 해서 황구지천 화성쪽 길로 옴
근데 여기는 그냥 시멘트 포장 자도인거임......
해도 져가고 딱히 재미도 없고 해서 빠꾸치기로 함
복귀는 동편으로 하려고 다리 건너갔는데
이런 그래블길 나와서 개꿀잼 ㅋㅋ 인줄알았지만
조금만 가니까 다시 포장도로가 되버림
그래서 걍 병점역까지만 가서 전철타고 복귀했어....
결론은 수원이남 황구지천은 서울에서 전철로 점프해서 출발했다 했을때 꼭 가야되나? 이런 느낌
전철타고 왔다갔다 하는데 시간도 엄청 걸려서.....
더 내려갔으면 재밌는게 더 있었을까 싶기도 한데, 잘 모르겠고....
잉 익숙한 곳도 보이면서 아니기도 하네 - dc App
병점 아래쪽으론 동측에 한 3키로 있는게 전부임 ㅋㅋ 의왕쪽이 더 길걸?
ㅇㅎ 앞으로 의왕수원쪽만 양쪽으로 왔다리갔다리 해야겠네.... 수원밑으로 내려가니까 출발 복귀 점프 시간도 확실히 너무 길어짐
다시보니깐 세마교 건너서 동측으로 갔나보네... 세마교 건너서 동측 남쪽으로 내려가면 그래블 길 나오고 안에서 탈 곳도 좀 있는 모양임
https://www.bikem.co.kr/m/article.php?cnum=14327
여기
지도에 같대밭이라 찍힌 부분
ㅇㅎ 거기서 남쪽으로 계속가면 비포장 많이나오는구나 그보다도 산 넘어가는길은 어찌저찌 간건데 결국 저쪽 말곤 길이 없는게 맞구나
갈대밭보다 한참 더 가서 뚝방 아랫길을 타야함
ㅇㅇㅇ 코스 몇개 찾아봤는데 산 넘는게 그나마 낫더라
14짤 길로 더 가서 포장도로 아래쪽 보면 승마코스 아직 그대로 있음
https://youtu.be/eB9pxTjl2iI?si=HqystUIk9C4atCH0
남쪽으로 가야되는거지?
생각보다 한참 아래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