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일어나서 친구랑 동부3고개 가려다 둘다 포기하고
얌전히 천호 찍고 아라말우 3회전 탔워

거북목이 좀 모자란듯
모가지를 더 집어넣어야..

풀리 협찬해주신 수도머시기사령관님 감사합니다.
아주 잘굴러갑니다

잉어상인가 송어상인가 첨와봄 ㅋㅋ

1랩 서>동 순풍따라 올아웃 때려봄
심박 오랜만에 맥스도 뚫음(183>188)

여기 처음이라 잘 모릅니다.. 끝에서 끝까진 평파 285
업힐구간은 330정도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마무리

나들이라 파워갱신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