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동안 농사는 커녕 체중이 15키로정도 불어서 걱정했는데


대회 직전에 부랴부랴 감량 좀 하고 안전하게 잘 다녀왔워


컷오프 당할까봐 보급소 안들리고 챙겨간 파워젤로 버팀ㅜ


그래도 경치가 이뻐서 기분은 좋더라구


다음은 홍천인데 그때까지 살 좀 더 빼고 운동해서


여유있게 완주해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