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은 짐이 못드가니까 피하는게 서로 좋고 그 시간만 아니면 딱히 눈치주거나 하는일 없음.
파르(fasjfdask)2025-03-31 09:42
답글
캐링백 안써본 입장에선 가방 씌우면 되고 안씌우면 안된다는게 좀 이상하긴 해서 ㅋㅋ
수외(twist5749)2025-03-31 09:43
답글
약관 상에는 사실 ‘완전분해’라서 앞뒤 다 떼야 하긴 함… 기차에서 코레일 여객전무는 내가 맨뒤좌석에 세워서 보관한거 딱 보시더니 ‘어유 안 세우셔도 됩니다 전혀 문제ㅜ없습니다’ 했지만 내가 그냥 길막 우려되어 세웠다 하고 지나가심. 길막이고 나발이고 약관만 준수한다면 전혀 문제 없음.
파르(fasjfdask)2025-03-31 09:46
답글
오 생각보다 더 호의적이구만 굿굿
수외(twist5749)2025-03-31 09:48
누구꺼랑 다르게 이건 이쁘노
로붕이 1(211.234)2025-03-31 09:40
답글
프레임은 죄가없다...
수외(twist5749)2025-03-31 09:42
눈치주는일이야 잘 없지 않나 어차피 맨 끝칸 탈거고 붐비는 시간만 아니라면
양.아치(toxicarch)2025-03-31 09:40
출퇴근시간만 아니면 문제될거잇나
뺟(mokari)2025-03-31 09:42
접이식 미벨도 원칙 상 가능한거니까 따로 방송하거나 제지하는 경우는 없었는데 시비 걸린 적은 있음
대충 밤 10시 쯤 넘어서여서 출퇴근이나 붐비는 시간대도 아녔음
커_피(krg0qhr4ead5)2025-03-31 09:42
답글
캐링백 썼을때 시비 걸린 적은 없어서 그냥 탑승객 중에 병신이 있냐 없냐 차이로 생각하면 될듯?
커_피(krg0qhr4ead5)2025-03-31 09:44
답글
사실 이게 걱정돼서 ㅋㅋ 공도 타는것도 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가끔씩 시비털리잖슴
수외(twist5749)2025-03-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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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자연재해 같은 거라서 답이 없음...
파르(fasjfdask)2025-03-31 09:50
답글
ㅋㅋㅋ 오키
수외(twist5749)2025-03-31 09:58
자전거 달랑 들고 타는거보다 눈치 덜 보이긴 힌데
가방에 넣었다가 빼는 과정이 좀 많이 번거로움
통째로 들어가는 캐링백은 휠을 떼든 스템을 돌려놓든 해야 제대로 드가니까..
코코메테(str20d1521)2025-03-31 09:44
답글
난 나름 연습 했는데도 3분 걸리더라… 브롬톤은 ㄹㅇ 10초컷인데….
파르(fasjfdask)2025-03-31 09:47
답글
그거야 머 어쩔수없지
가능하기만 하면 큰 문제는 아닌듯
수외(twist5749)2025-03-31 09:50
자전거가 무거워서 그런지 팔이나 어깨가 아픔 ㅠㅜ 경량화가 답이다... - dc App
리들리게이(miracle1279)2025-03-31 09:45
바이올린 케이스같은거도 들고타는데 당당해집시다
ruin(tecruin7)2025-03-31 09:46
답글
그러고보니 기타 메고 다닌다고 흉하진 않았네 ㅋㅋ
수외(twist5749)2025-03-31 09:51
답글
캐링백도 메고 다닙시..
ruin(tecruin7)2025-03-31 09:57
지방충이라 ktx때만 쓰는데 약간의 철면피가 필요하긴함
넣어도 크더라
수컷다라이(heat0004)2025-03-3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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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뒤좌석이 강요되긴 하더라… 그냥 KTX는 일반실은 뒷좌석 공간이 없어서 강제 특실행이고….
파르(fasjfdask)2025-03-31 09:48
답글
경춘선은 자리도 없던데 그것보단 나은거같음 ㅋㅋㅋ
수외(twist5749)2025-03-31 09:52
체인기름이나 튀어나온 부품들 주변에 닿을까 신경 덜 쓰이는 장점
182.(dm8z1c88ph8h)2025-03-31 09:52
답글
근데 사람 적을땐 어차피 신경 안쓰지않나? 암튼 사긴 할거같은데
수외(twist5749)2025-03-31 09:58
답글
어떤 물건이든 가방 없이 손에 들어도 되지만, 가방에 넣으면 더 편하게 들잖슴. 결국 내가 편하려고 쓰는거지
182.(dm8z1c88ph8h)2025-03-31 10:00
전철은 출퇴근 시간만 아니면 충분히 쓸수있다고 봄. 근데 무궁화나 ktx는 내기준에선 좀 민폐긴 했음. 완전 맨 뒷자리 잡아서 그 뒤에 안걸리적거리게 넣는거 아닌이상 결국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목에 둬야하고
남 시선을 왜 신경씀
시선이 문제가 아니라 부대끼는데 자전거까지 들고오면 좃같을수도 있잔슴
출퇴근시간은 짐이 못드가니까 피하는게 서로 좋고 그 시간만 아니면 딱히 눈치주거나 하는일 없음.
캐링백 안써본 입장에선 가방 씌우면 되고 안씌우면 안된다는게 좀 이상하긴 해서 ㅋㅋ
약관 상에는 사실 ‘완전분해’라서 앞뒤 다 떼야 하긴 함… 기차에서 코레일 여객전무는 내가 맨뒤좌석에 세워서 보관한거 딱 보시더니 ‘어유 안 세우셔도 됩니다 전혀 문제ㅜ없습니다’ 했지만 내가 그냥 길막 우려되어 세웠다 하고 지나가심. 길막이고 나발이고 약관만 준수한다면 전혀 문제 없음.
오 생각보다 더 호의적이구만 굿굿
누구꺼랑 다르게 이건 이쁘노
프레임은 죄가없다...
눈치주는일이야 잘 없지 않나 어차피 맨 끝칸 탈거고 붐비는 시간만 아니라면
출퇴근시간만 아니면 문제될거잇나
접이식 미벨도 원칙 상 가능한거니까 따로 방송하거나 제지하는 경우는 없었는데 시비 걸린 적은 있음 대충 밤 10시 쯤 넘어서여서 출퇴근이나 붐비는 시간대도 아녔음
캐링백 썼을때 시비 걸린 적은 없어서 그냥 탑승객 중에 병신이 있냐 없냐 차이로 생각하면 될듯?
사실 이게 걱정돼서 ㅋㅋ 공도 타는것도 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가끔씩 시비털리잖슴
이건 그냥 자연재해 같은 거라서 답이 없음...
ㅋㅋㅋ 오키
자전거 달랑 들고 타는거보다 눈치 덜 보이긴 힌데 가방에 넣었다가 빼는 과정이 좀 많이 번거로움 통째로 들어가는 캐링백은 휠을 떼든 스템을 돌려놓든 해야 제대로 드가니까..
난 나름 연습 했는데도 3분 걸리더라… 브롬톤은 ㄹㅇ 10초컷인데….
그거야 머 어쩔수없지 가능하기만 하면 큰 문제는 아닌듯
자전거가 무거워서 그런지 팔이나 어깨가 아픔 ㅠㅜ 경량화가 답이다... - dc App
바이올린 케이스같은거도 들고타는데 당당해집시다
그러고보니 기타 메고 다닌다고 흉하진 않았네 ㅋㅋ
캐링백도 메고 다닙시..
지방충이라 ktx때만 쓰는데 약간의 철면피가 필요하긴함 넣어도 크더라
맨뒤좌석이 강요되긴 하더라… 그냥 KTX는 일반실은 뒷좌석 공간이 없어서 강제 특실행이고….
경춘선은 자리도 없던데 그것보단 나은거같음 ㅋㅋㅋ
체인기름이나 튀어나온 부품들 주변에 닿을까 신경 덜 쓰이는 장점
근데 사람 적을땐 어차피 신경 안쓰지않나? 암튼 사긴 할거같은데
어떤 물건이든 가방 없이 손에 들어도 되지만, 가방에 넣으면 더 편하게 들잖슴. 결국 내가 편하려고 쓰는거지
전철은 출퇴근 시간만 아니면 충분히 쓸수있다고 봄. 근데 무궁화나 ktx는 내기준에선 좀 민폐긴 했음. 완전 맨 뒷자리 잡아서 그 뒤에 안걸리적거리게 넣는거 아닌이상 결국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목에 둬야하고
아 그치 기차 캐리어칸은 자전거 하나만 넣어도 꽉 차서 좀 그렇드라 평일에는 괜찮을거같음
캐링백 뭐 사려고? 나도 하나 사고싶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