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이야기.별건 아니고 픽업 갔는데 3분정도 걸린다고그러면서 음료 드시고 싶으신거 말씀하라고 하심.사실 커피 자주는 안 마시는데 이게 제일 싸서 커피 달라고 함..간식 정도 챙겨주시는 곳 가끔 있는데 파는거 주시는 곳은 처음이었음다행히도 배달거지나 진상 가게 손님은 한번도 못봤음 해봐야 배달시켜놓고 비번 안 적고 전화 안받기 암튼휠셋 망가져서 못타니까 갤도 잘안오게 되어서..떡밥 따라가질 못하겠음
난 배달한지 이제 5달됐는딩
수입은 추월당했을듯...ㅋㅋ 하루에 10건 하면 많이 한 편
고인뭉이네 코로나때 많이 묵었겟다 - dc App
ㅇㅇ... 그때 미션 한번에 3개씩 겹쳐서 하고 그랬으니.. 기본 배달수입보다 미션 수입이 더 많았던 시절. 근데 시간당 콜을 많이 못쳐냈어서.... 오히려 작년 폭설 폭우 이럴때 쿠팡이랑 배민 경쟁 붙을때가 반짝 수입은 좋긴 했던거 같습니다.
이런 좋은 배달기사만 있으면 세상이 얼마나 평화로울까
배달하시는 분들 좋은 분들 많은데, 미친놈들 일부가 딸배소리 듣게 만드는 듯. 요즘 보면 횡단보도 끌고 가시는 분들이 훨씬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