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개 나눠준대.”
-1시간 뒤-
“마이크로칩이랑 백신 맞춘 돈은 줘야 할거야.”
-2시간 뒤-
“잘 아는 분한테 여쭤보니 70-80정도 든다고 하던데?”
-3시간 뒤-
“보통 100만원 정도 달라는 것 같아.”

-‘받아’ 온 뒤-
“150만원 줬어.”


확 갖다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