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깜빡 점멸등 치고 뒤에서 지나갑니다 소리를 내도
분명 빛반사 번쩍 하는거까지 봤는데도 가만히 있음
뒤에 쳐다도 안보던 너구리 언저리 뇌달고 있는놈아
도대체가 달고 안볼거면 왜달아놓냐 도대체?
오른짝 비키지도 않고 중앙선 붙길래 한숨쉬고 재꼈는데
전자등소리 내고있드라 뭐 어쩌란거냐 뒤에붙어서 피빨란건가
덧) 한강 밤에는 너구리들이 자도로 자주 나온다
깜빡깜빡 점멸등 치고 뒤에서 지나갑니다 소리를 내도
분명 빛반사 번쩍 하는거까지 봤는데도 가만히 있음
뒤에 쳐다도 안보던 너구리 언저리 뇌달고 있는놈아
도대체가 달고 안볼거면 왜달아놓냐 도대체?
오른짝 비키지도 않고 중앙선 붙길래 한숨쉬고 재꼈는데
전자등소리 내고있드라 뭐 어쩌란거냐 뒤에붙어서 피빨란건가
덧) 한강 밤에는 너구리들이 자도로 자주 나온다
자기가 추월할때 보겠지
고생각을 못해줬네 개상늠..
별개로 자전거에 사이드미러 달아놓은 mtb 개저씨들은 왜 달아놓는지 모르겠다. 보고 우측으로 붙어주는걸 단 한번도 못봄 - dc App
난 그거 보라고 거기다 시선두는데 안쳐다보드라 ㄹㅇ
사실 자동차 운전할때도 사이드미러보고 뒤차 배려해줄건 아닌지라 내가 끼어들때나 보지않음?
차랑은 또 다른게 이게 사이드도 잇고 백미러도 잇으니까 혼자 열냇구나 싶기도 함 ㅠ
물론 난 거울 없이 소리 듣고 뒤에 자전거 오면 오른쪽으로 붙어주는데 이건 배려라고 생각해야하나 안해줘도 그냥 자기 차선 안에서만 가주면 추월할때 나은데 가끔 거울도 없이 자도 갈지자로 왔다갔다 하는 사람 있으면 벨 울림.
더 마음 수양 하라는 뜻으로 금일을 받아야겠음 전자벨 달까 아오!!
그냥 정신수양한다 생각하는걸 추천할게 자도면 뭐 개인 도로도 아니고 빨리 달리는 사람들만 모아놓은것도 아닌 생활차 포함 모든 시민의 것이니까 이해하는쪽이 좋을거야
화장 거울같은 용도 아닐가 - dc App
선생님 저지에 화장품 들고 타십니까?
그냥 기본 매너가 없는 사람 일 확률이높고 아님 술처먹고 타는거일수도잇음 ㅋㅋ 할배들 이나 아재들 술처먹고 타는사람 은근 많더라 - dc App
좀 무서운데...조심 하겠음
느낌 싸하면 걍 천천히 각보고 지나가는걸 추천함 불나방처럼 갑자기 들이대는 인간들도 은근 많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