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달리고 있고 편의점 발견했을때 먹을거 마니 사고 라면 먹고 스포츠음료도 사고 보급했을때 그 달콤함 목표 키로수 끝내고 숙소가서 자는데 나른함과 모텔에서 배터지게 먹는 치킨... 그런 감성이 있다....
칼로리뽕 차오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