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의천 인덕원쪽이었는데
어떤 노브렉 픽시 급식이 블라인드코너에서 손놓고 폰하면서 오더라
너 뭐야!! 하고 소리지르니까 ㅈ..죄송합니다 하면서 허겁지겁 도망치더라
지가 잘못한줄은 알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