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전거 동네 마실 다닐때만 타서, 그냥 동네에 간간이 보이는 자전거 가게에서 8만원 인가에 가져온 삼천리 자전거 타고 다녔는데,

이번에 맛이 가서, 새로운거 알아보다가.


자바 벨로체가 이뻐 보여서, 한강 라이딩도 종종 가보자는 마인드로.

29만원에 중고로 가져옴.
(반 년 탄거라는데 자린이라 잘 볼 줄 모름)
(일단 내가 보기에는 상태 괜찮아 보였음)




아무튼 원래 타던 자전거는 밟을 때 가장 빡세게 밟아야 하는 기어로 다녔는데, 

이번에 산 것도 비슷하게 다니려면 기어 어떻게 맞추고 다녀야함?
(동네에서 탈 때는 굳이 기어 안 바꾸고 타려고)

앞 2에 뒤 6으로 다니면 되나(참고로 (2-8) 16단 자전거임)

추천좀..




그리고 앞 기어는 자린이가 바꾸면 쉽게 빠진다는 얘기 많던데,

한강 라이딩 할때,

앞 기어는 그냥 2(바깥쪽)에 고정시켜놓고, 

언덕 만나면 뒷 기어 2까지 내리고,

평지나 내리막에서는 다시 2->8로 올리고 하는 식으로 타면 됨??

아니면 자린이라도 언덕 만나면, 앞 기어도 1로 내리는거 추천함?





지금까지 자전거 타면서, 기어 변속에 대한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진짜 아무것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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