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평지 평속 20km 자린이.. 업힐 같은 곳은 가보지도 않은 초보
입문용 알루미늄 로드자전거로 정선 메디오폰도 (짧고 낮고)
접수해서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달리면 꼴찌해도 재밌을까?
동네 동호회 같은 건 못쫓아갈것 같고 눈치만 볼거같아!
마라톤도 일단 10km 대회 접수해서 2km뛰고 8km 걸은게 첫 시작이었는데
메디오폰도도 일단 접수부터 박아놓고 해도 돼?
아니면
동네, 동호회에서 충분히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다가
종착지로 대회를 찾아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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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맞다..
자전거도 대회뽕이 있구나
동네에서 타는거 보다 진짜 힘이 120% 이상 나는듯 대회는 신기해
대회뽕.. 맛보러 가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