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임
탄천에서 러닝뛰는 누나 봤는데
존나 예쁘고 땀에 젖은 머리카락이랑 허벅지 보다가 눈 못떼고
핸들 잡고있던 손에 힘들어감…

괜히 집와서 클릿슈 닦고 앉아있음 ㅋㅋ
이럴려고 자전거 탔나 싶다

여갤러 있으면 벙 가고싶다
진짜 깔끔하게 타고 걷고 말 안걸고 갈게…
근데 나중엔 같이 밥 먹자…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