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던 형이었는데
이번에 핸들바 교체 맡기고 갔거든?
근데 왠걸…
기스 ㅈㄴ 나 있고 세팅도 개판인거임 ㅋㅋ
그래서 살짝 말했더니
“그 정도는 공임에 안 들어가요~” 이지랄함
아니 시발 그럼 미리 말을 하든가
내 잔차 갖고 실험한 것도 아니고
진짜 참고 참았는데
오늘 카페에서 다른 손님 앞에서 존나 뻣뻣하게 나와서
나도 말 돌리지 않고 그냥 얘기했음
“형, 이건 아닌 것 같은데요?” 했더니
“그럼 다음부터 다른 데 맡기세요~” 이지랄…
ㅇㅇ 다음부터는 안 간다
내 자전거 함부로 다루는 놈한테 돈 못 줌
형이 먼저 그 선 넘었어 ㅇ)=<
조선에선 저렇게 데이다가 자가정비루트타는거 ㅋㅋ
남인데 뭔 형이야 형형거리니까 의심 안하고 호구잡히는거다
중고차 딜러마인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