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짜리 자전거 타긴 하는데요, 굳이 삼천리 고른 이유는 딱 하나예요 — 티 안 나서 좋아요.
길 가다 세워놔도 누가 훔쳐갈 걱정 별로 없고요, 사람들도 “와 비싸 보인다” 이런 말 안 해요.
그냥 “아 삼천리구나~” 하고 지나치죠. 근데 사실 속은 꽤 괜찮거든요. 부품은 다 따로 튜닝해서 내가 원하는 대로 맞춰놨고, 성능도 그 어떤 브랜드 못지않아요.
겉만 보고 무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게 오히려 장점이죠. 위장용 하이엔드랄까요?
브랜드에 현혹되지 않은 진짜 고수들의 선택, 삼천리.
첼로가 119번에 나오면 생각해볼게 - dc App
진짜 그럴거같애? 상태 괜찮다싶으면 다가져가 - dc App
안털릴거같지?
gpt
삼천리도 고급은 일반인눈에 비싸보임 - dc App
솔직히 일반인은 삼천리나 메리다나 자이언트나 다 똑같은거 아냐? 할듯ㅋㅋ - dc App
그래 너가 맞다
이건 또 무슨 플랫1폼이냐
첼로도 일반인한테는 하이엔드 자전거야 실제로도 좋은거 맞고 나는 부품구할때마다 삼천리가서 주절주절 설명하는게 ㅈ같아서 갈아탐 심지어 차대번호 줬는데도 부품도 잘못온적이 많음 - dc App
난 가끔 보는 이런글때문에 맘을 다잡는다. 조선것들은 성품은 천한 주제에, 그걸 마치 <남들이 눈치주니까 어쩔수 없이 따라하는 절박한 상황>까지 주작을 함. 결국 이 병산둘 이야길 따라가다 보면 잘못한 새낀 아무도 없다네?
나처럼 걍 아무 생각없이 살면 되는데 한국음 몸은 돈따라 눈치따라 가는 주제에 구실은 정말 오지게 먾음. 그와중에 제일 역겨운게 바로 저런 타입임. 절대다수가 <이거...저만 그런가요?> 하면서 운띄우고 뜸들이고 뱅뱅 돌리는 말투.
이거 젤많이 보이는 데가 엠팍새끼들임 ㅋㅋ. 지가 짱위xx보고 한 5연딸 치면 그 뒤에 갑자기 이따위 글을 씀→ <장xx 정도면 농염미가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삼천리 괜찮은거 누가 모름? 그냥 타 병신아. 아무도 니 타는거에 관심없으니까. "브랜드에 현혹되지 않은 진짜 고수들의 선택, 삼천리." → 척하고 갑자기 썬글라스라도 홍콩영화 틀딱들마냥 쓰는 분위기 맹키러 ㅇㅈㄹㅋㅋㅋ
"복동이는 물건을 가리지 않는다", "엔진이 전부다" 오랜 생각이다...
그래도 xrs는 너무 무거웠다
알레스프린트랑 같네
그랬으면 여기저기 후원나가고 기술발전 시키겠지 걍 쓰레기 가지고 정신승리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