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구도 좋아하지만 러닝도 많이 하고 

폰 들고 운동가는거 싫어해서 lte되는 갤워치 울트라로 바꿈


기존에 쓰던건 가민 인스팅트 


이걸 스마트? 라고 불러야 하는 가민이랑 비교하면 

이래저래 기능도 많고 보기도 이쁨


그리고 러닝은 가민이나 갤이나 이래저래 크게 밀리는 느낌은 아님

(포러너 9** 같은 하이앤드 쓰던건 아니라 정확한 비교는 아니겠지만)


근데 자전거는 일단 ant+ 지원 안되고 

워치에 블투로 센서들 못 붙히고 

폰에 연동 시킨다음에 워치에선 심박 측정만 하는 방식이라 


결국 폰 배터리 녹아내리는건 동일

그리고 야외 시인성은 흑백 화면인 가민이 더 좋기도 하고 

데이터 표시는 하늘과 땅 수준으로 가민이 좋은듯


그래서 결론?


워치에서 운동 시작 누르고 걍 무시하고 

가민 속도계 켜서 거기에 센서들 연결하고 심박 데이터 포기함 

(물론 찌박계 달면 되긴하는데 지금은 귀찮아서 패스)


아 물론 뭐 센서 안달고 대충 몇 키로 탔는지, 몇 칼로리 태웠는지는 같은 간단한 정보만 필요하면

충분함 

그리고 배터리는 aod 키고 4시간 정도 탔을때 35% 정도 날라감 

aod 끄면 10시간 이상도 측정 가능할듯 



진짜 결론


가민이랑 삼성헬스 연동되면 좋겠다...

그럴리 없겠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