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타다 보니까 맨날 같은데 가기 지겨워서 여기저기 코스 알아보는중인데
로드맵으로 익히기에는 여간 귀찮은게 아니라서..
곧 시즌 오픈하면 초기화된 몸 끌어올리고
춘천 - 속초 업힐 길
평화의 댐 같은데 가볼려고 하는데
브라이튼에서 가민 바꾸는 보람이 있을까.?
계속 타다 보니까 맨날 같은데 가기 지겨워서 여기저기 코스 알아보는중인데
로드맵으로 익히기에는 여간 귀찮은게 아니라서..
곧 시즌 오픈하면 초기화된 몸 끌어올리고
춘천 - 속초 업힐 길
평화의 댐 같은데 가볼려고 하는데
브라이튼에서 가민 바꾸는 보람이 있을까.?
카카오맵 GPX 파일 다운받은걸로는 쓸만하더라
ㄴㄴ 안됨. 그냥 가민에 gpx넣고 스마트폰으로 가끔 확인하는게 더 빠름
스트라바에서 친추 존나 하고 어디 타는지 모니터링 쭉 하면서 타고 싶은 코스 다녀온 사람 있으면 그 사람 라이딩 ㅋgpx 다운받아서 가민에서 입력 ㄱ
코스노가다해서 완벽하게 코스짜고 길안내 누르면 초행길도 찾아갈 수 있음
초행길은 사전에 봐도 모를수밖에 없음
그리고 라이딩가즈아 웹사이트 가서 검색해서 gpx 받는 것도 방법임
네비게이션으로서는 바닥인 물건이라..
말이 네비지 그냥 사전에 넣은 지도 따라가는 수준이라 지도 정밀도 안높으면 폰 보고 가야함
종합하면...보조 수단으로 사용할순 있어도 전적으로 의지하기엔 무리네
전적으로 쓰기 좋던데? 폰지도는 보조적으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