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기분 꼴리면 줘패던 선생 말고 진짜 잘못된거 잘되라고 줘패던 선생들이 좀 기억나긴해 그땐 들이박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의 문제아들 개조시키려면 얼마나 개빡치고 힘들었을까 싶다 여기서 길거리 배회하는 애들보면 안쓰라움
말죽거리 잔혹사가 이아저씨 학창시절 얘기였군 - dc App
난 낭만의 시대때 학교 다녔는대 신기하게 단 한번도 선생들한태 맞은적이 없음 ㅋㅋㅋ - dc App
전 존나맞음
중학교때 수학 10점 맞은적도 있는대 다른 애들 졸라 처맞다 나 전에 끊기기도 하고 운빨이 좋았던듯 - dc App
중학교때 건강해지라고 발바닥 때린 선생님 생각나네 피멍 다터지게 때려서 아예 못걷게 만들던 사회선생님 .. - dc App
노처녀 과학선생이 손등 자로 개 때려서 손 안펴졌던 추억
겨울에 맞으면 존나아팠었는데 발바닥 ㅋㅋ
하지만 그시절 청소년범죄를 생각해본다면..
그정도는 낭만이지
체벌은 필요하다는 입장
말로 되는 애들이 있고 줘패야 하는 애들이 따로 있긴해
난 사립이라 감정섞인 싸대기도 맞으면서 힉교다녔었는데 이런건 좀 글킨함 사랑의 매나 엑스칼리버 까지 ㅋㅋ
엉 나도 싸다구 맞아봤는데 기분 별로더라 확 까버릴까 하다가 어머니가 졸업은 해라 해서 참고 다녔지
출석부로 맞는거랑 싸대기 이거는 확실히 정신차려라 느낌이 아니라 기분 더러우라고 하는느낌
잘못하면 맞아야지 안그래?
추억미화 ㅋ 그시절이 양아치, 문제아 학폭 훨씬 많았음 체벌로 정말 개조되는거면 더 적었어야 정상이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