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1학년 - 숙제해왔더니 공책 다찟고 부모님소환(내가 숙제를 했는데 아니라고 자기가 결정내려버림)
국민4학년 - 리코더 못분다고 방과후 창고에 가둠(창고에서 리코더연습)
트라우마생겨서 매일 틈만나면 리코더연습해서 자다가도 깨면 그곡을 연주하는 수준이됨
국민5학년 - 우유박스등에 올린채로 주먹쥐고 엎드려뻐치기 우유박스 떨어지면 발로 밟음
국민6학년 - 손등 대나무뿌리 100대 뺨싸대기 좌우로 10대 서울구경 가르침막대기로 줄빠따 pvc파이프로 발바닥 50대
그리고
중학교1학년- 잠들다가 걸리면 풀스윙 귀싸대기 운동장 선착순.. 이정도였던거 같음
체벌은 줄빠따랑 회초리정도는 충분하다고 생각함 그이상은 거부감이 듬
국민<<학교요..?
겨울 아침마다 조개탄인가 석탄 바구니에 가져와야했던 국민학교때..정말 암울했음
검정고무신시절인가요
80년대후반
국민학교는 저래야지 ㅋ - dc App
국민의 정신력을 강화해주는 국민핵교
나도 국민핵교 나왔는대 이정도는 아니었는대... - dc App
좋은곳 나온듯.. 자모회?출신은 안뚜드려맞았었음 집이 가난하다, 부모님이 학교활동을 잘안하신다하면 여지없음 귀싸대기는 기본탑재
나도 잘사는 집은 아니었는대 동내는 좋은동내는 맞았어 그래서 그런가...부모님도 학교에 오고 그런건 안했고 ㅋ - dc App
우린 지 축구 안끼워준다고 뺨 때린 새끼 있었는데 ㅋㅋ
축구하다가 6학년선배 발밟았는데 체육관뒤에서 집단린치당함..진짜 암흑의시대였던듯
79년생인데 나랑비슷하네 ㅋㅋ.그냥.애들은 선생들 분풀이용이엇지
울형세대 78-79..진짜..암흑 그자체 선생님 기분안좋은날은 그냥 이유없이 매타작시작..ㄷㄷ 소리가작다 귀싸대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