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란트가 눈꼽만큼 남아있더라.
굳지는 않았는데 그냥 증발한 느낌.
바람이 빠진건 밸브코어의 문제인거 같음.
일단 집에 있는건 에페토 마리포사인데, 일단 그거 쓰기엔 좀 뭐한게 점검주기가 너무 짧음.
일단 마린에는 그냥 클린처 셋팅하는걸로 해야겠다.
그리고 다음엔 본트래거 실란트 쓰지 말아야지. 가루 들어있는거 손에서 잘 안떨어지네.
실란트 괜찮은거 추천받는다.
실란트가 눈꼽만큼 남아있더라.
굳지는 않았는데 그냥 증발한 느낌.
바람이 빠진건 밸브코어의 문제인거 같음.
일단 집에 있는건 에페토 마리포사인데, 일단 그거 쓰기엔 좀 뭐한게 점검주기가 너무 짧음.
일단 마린에는 그냥 클린처 셋팅하는걸로 해야겠다.
그리고 다음엔 본트래거 실란트 쓰지 말아야지. 가루 들어있는거 손에서 잘 안떨어지네.
실란트 괜찮은거 추천받는다.
바나나스무디요 - dc App
ㄱㅅㄱㅅ 다음에 도마니 타이어 바꾸면서 한번 써볼게 이름만 듣고는 판처 실란트 별명같은건가 했는데 저 이름이 진짜였냐고 ㅋㅋㅋㅋㅋㅋㅋ
판처가 젤좋은데 너무잘마름 바나나스무디가 잘안마르고 무난한듯 - dc App
솔직히 에페토마리포사 이것도 나쁘진 않은데 2개월마다 한번씩 점검 해줘야 하는게 너무 짜증남. 본트래거는 오래가는건 좋은데 그놈의 망할 펑크방지용 가루가 사람 빡치게 만듬(이거때문에 주사기 하나 박살냄)
먹오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