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란트가 눈꼽만큼 남아있더라.

굳지는 않았는데 그냥 증발한 느낌.


바람이 빠진건 밸브코어의 문제인거 같음.

일단 집에 있는건 에페토 마리포사인데, 일단 그거 쓰기엔 좀 뭐한게 점검주기가 너무 짧음.

일단 마린에는 그냥 클린처 셋팅하는걸로 해야겠다.

그리고 다음엔 본트래거 실란트 쓰지 말아야지. 가루 들어있는거 손에서 잘 안떨어지네.


실란트 괜찮은거 추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