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야기
빅보어 밸브와 타누스 그래블 인서트를 넣기위해 탈거 하였으나
떡진 판처 실란트의 역습에 존나게 고통받음
여기서부터 오늘의 이야기
다시 고통받기 싫어서
홀리스 림인데도 캡톤 테이프 발라버림 ㅋㅋㅋ
떡진거 그냥 테이프 벗겨버리면 그만이다 이거야
중간 과정은 생략한다
빅보어 밸브 길이가 모자라 벽돌공방에서 공수한 길이가 긴 야추를 데려와서 NTR 해버림
탁란 성공함
튜브리스 하는데 그냥 장펌프 물리고 레버 재낀다음 천천히 펌프질 했는데
튜브리스가 걍 됨 ㅋㅋㅋㅋㅋ
빅보어 바람 들어가는게 미쳤음 그냥 쑥쑥 저항없이 걍 들어간다
NTR한 보람이 있다
바람 넣고 뺄 때 걍 저 밸브 재끼면 끝남
빌어쳐먹을 밸브코어가 실란트 범벅되어서 고장날 일 없음
밸브코어가 없으니까!!!!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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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e ㄷㄷ
흥건하다 - dc App
닫았을때 밀봉 확실함? 일반 밸브코어는 자체압력으로 막아지는 구조인데.... 예를들어 저리 쓰다가 고무 삭거나 하면 밸브에서 공기 다새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들면 근들갑이겠지?
확실함 고무 없음 그냥 내부 볼밸브임 수도 쓰는거랑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