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많이도 지른거 같아서 정리해봄.
1. 신품구매
- 알리 짭 스플 (파베)
: 내구성 최악. 300키로 정도 밖에 주행 안 했고, 2번정도 피팅 조정할려고 분리했는데 나서 헛돌고 고장남 ;;
: 나사도 야마나고, 페달분리할려고 했는데 이것도 육각렌치 문젠지 몰라도 나사 야마남.
- 알리 클릿신발
: 나름 신기 편했는데 살짝 큰 느낌이 있어서 로라용으로 쓰고 시마노 r7로 넘어갈 예정
: 신발은 2~3년이상 길게 쓸 수 있다고 해서 알리꺼말고 찐으로 좋은거 사는게 이중 지출 막는길인거 같음.
- CYCPLUS L7 레이더
: 이제 2회 사용했는데 대만족 중임.
차도 주행할 때 예측이 되니 훨씬 안전하게 갈수있고, 자도에서도 뒤에 피빠는 스텔스 모기들 탐지가 되서 좋았음.
저번에도 말했는데, 차도 주행이 거의 없다면 안사도 됨.
- cbl1600 전조등
: 여기 글 보고 샀는데 밝고, 상향 하향등 조정도 되고 좋음.
: di2 히든 버튼으로 되는 전조등도 있대서 나중엔 그거 살수도 ?
- DAREVIE 빕숏
: 로드갤 글 보고 샀는데 착용감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대만족.
- 알리 심박계 쿠스포 HW9 암밴드
: 심박 정확도는 모르겠지만, 중간에 튀지 않고 심박도도 잘 나옴.
팔목에 차면되서 편하기도 하고.
- 알리 정비용품 co2 인젝터/정비대/타이어/튜브/토크렌치 등등...
: 가성비좋아서 사봄. 정비대는 있으니 편리했음.
: 토크렌치 정확도는 확실하지 않지만, 기본세팅된거 풀어서 다시 조였을때 큰 차이가 없었음.
+어차피 자전거 프레임이 싸서 민감하지 않기도 했고 ㅋㅋ 비싼 자전거는 좋은거 사는거 추천.
그외 용품들은 안 써본게 많아서 몰루..
- 알리 장갑/토스/버프/로라 땀받이/탑시트 가방 등등
- 보급용 파워젤, 양갱 등등...
2. 당근
- 와후 키커5 로라 중고
: 탈 시간 없는 바쁜 직장인들은 강추.
: 비올때 탈 수 있어서 만족도가 정말 높았고 소리, 진동도 크지 않음.
- 볼트2
: 워낙 많이 쓰는 거라 요건 다른 후기 참고.
- 전방 블박 id221 c5
: 번호판 식별 잘 되고, 배터리 길고 좋음
- 스플 콤프 버전
: 확실히 나사자체의 내구성이 달랐음 ㅋㅋ 똑같은 공구 인데 정식 제품이라 그런가 체결도 잘 되고 좋음
3. 후회한 물건 및 이중지출 유발 리스트 정리
- 알리 짭 스플 (파베) : 내구성 이슈, 참고로 위 사진이 많이 걷긴 했는데 1회 주행하고 저렇게 됨.
- 알리 클릿 신발 : 신발자체가 1~2년 이상 오래 사용 가능해서 굳이 알리 쓸 필요 없을듯.
- 탑튜브 가방 : 허벅지에 계속 닿아서 피멍듬.
정리하면,
자전거 핵심 용품(짭 스플/신발)은 돈 더 들어도 한방에 좋은거 사는게 이중지출 줄이는것 같고,
로라, 레이다는 상황에 따라 유용!!
끝으로, 이제 더 살거 없겠지 ??????????????
이제 기변하시면 됩니다
돈이 없어요 .. + + +
스피드플레이페달은 클릿커버를 항시 장착해야하는디. 안그럼 미끄러짐.
자전거를 급 사서 용품이 오는중이거나 없을때 였음.
탑튜브 가방은 병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