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문하고 첨 탈때부터 손 저림, 목 통증이 심했는데 손저림은 안장코 높이는걸로 바로 해결됨
혹시 목 아픈것도 원포인트로 잡을수있으려나?
주행할때 목을 치켜세우는게 원인이긴한데 목보단 눈을 치켜세우는 느낌으로 라이딩 해보라는 글도있어서 기대중 다음 라이딩에 적용해봐야겠다
상황따라 개인따라 다르겠지만 혹시 목 통증 어떻게 잡았는지 팁좀 주면 ㄱㅅ 빅데이터 수집해서 하나하나 다 적용해보려고함
댓글 17
거북목이나 일자목상태면 더 심할수있음
안하던 자세니까
스트레칭 빡시게 해주고 하는김에 상하체 스트레칭도 해줘
제일 중요한건 자전거의 기본인 코어잡기임
코어잡고 상체에 힘을 빼고 타는 느낌을 알게되면 좀 덜해질거 같음
(난 현재 자안분인데 처음탈때 나도그랬었어서 글남겨봄) - dc App
노잉(wireless9697)2025-04-12 00:00
답글
코어운동 감사
국민거포안우진(advanced1516)2025-04-12 00:43
리치가 지나치게 멀어서 팔을 길게 앞쪽을 잡으려다 보니 어깨, 견갑이 압족으로 말려 내려오면서 목과 승모가 긴장되는 경우,
거북목이라 흉추쪽부터 자연스럽게 펴서 고개를 들어야 하는데 흉추쪽은 거의 안 펴지고 목뼈만 뒤로 제껴지는 경우 목 뒤쪽이 과도하게 긴장되기도 함
-과거의망령-(pinot92)2025-04-1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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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긴장 장난아님.. 팁 땡큐
국민거포안우진(advanced1516)2025-04-12 00:44
갈매기 핸들바였나? 높이 살짝 올라가는 핸들바도 쓰던데 - dc App
jung(founder1856)2025-04-12 00:09
답글
스티어러 컷은 절대 안되겠군
국민거포안우진(advanced1516)2025-04-12 00:44
나도 목통증과 승모근 긴장증상 있어서 자세문제 때문에 교정하느라 보조운동하고 있음. 제일 핵심적으로 보고 있는건 힙힌지 자세임. 무게 배분은 신체가 전방경사 타입이라 앞으로 쏠리는 불리한점을 알아갖고 안장 뒤에 앉는 포지션을 유지해서 달려보니 괜찮았고 등통증과 목통증은 줄었음. 그러나 팔에 긴장이 계속되서 왼쪽 팔이 힘듬;;; 이건 내가 해결해야될 문제고... 내가 해결본건 힙힌지 밖에 생각할게 없어.
뛰지시키(zkhhv83t3htn)2025-04-1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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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 수평 확인해보고 코 살짝 높여서 무게 뒤로 살짝 보내는건 어때? 힙힌지 자세로 타봐야겠군
국민거포안우진(advanced1516)2025-04-12 00:45
답글
코높이는건 BMX 경주 혹은 트릭 하는 사람들이 쓰는거고 우리는 로드로 인터벌하거나 장거리 뛰는거기에 코를 수평으로 하거나 내려야 해. 코를 너무 내려도 안됨. 자세 및 무게 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져서 오히려 귀찮아짐.(앞으로 미끄러져서 엉덩이를 뒤로 밀었다가... 미끄러져서 뒤로 밀었다가 반복;;;)
뛰지시키(zkhhv83t3htn)2025-04-1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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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사 일단 수평으로 맞춰야겠다
국민거포안우진(advanced1516)2025-04-12 01:00
답글
수평으로 맞춰보고 영 안맞다 싶으면 -2도 내에서 내려보는거도 권장. ec90 수평으로 쓰다가 내려서 써보려고 각도 좀 내리고 테스트 대기하고 있어.
뛰지시키(zkhhv83t3htn)2025-04-12 01:35
등을 굽혀서 새우등마냥 만들고 타면 시야확보를 위해서 고개를 들어야하는데 거북목 비슷하게 나온다. 뒤통수서 목 뒤랑 승모 피로감이 심할것이다
로붕이 1(211.201)2025-04-12 00:44
답글
허리를 쭉 피지말고 등을 약간 굽혀서 타야하는것 아닌가요.. ㅠ
국민거포안우진(advanced1516)2025-04-12 00:46
답글
펴고 타면 목이 편한걸 알게 될거야. 벗뜨 안장코를 올려서 회음부가 눌리기에 아플테지. 안장코를 내려야 함 수평이나 살짝 아래로해서 앉는 곳이 약간 경사져야 회음부 눌림 압박이 줄어든다
로붕이 1(211.201)2025-04-1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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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힌지를 해보면 안장에선 좌골뼈가 앞으로 기울여지면서 바로 근처의 회음부가 안장에 더 눌리게 될수 밖에 없다. 해보면 바로 느낄거야 안장 코 낮춰야겠네하고
로붕이 1(211.201)2025-04-12 00:54
답글
잘 해결된거 같아도 타다가 또 힘들어서 자세 무너지면 다른데서 둑이 터질수도 있어- 잘 조율해봐
거북목이나 일자목상태면 더 심할수있음 안하던 자세니까 스트레칭 빡시게 해주고 하는김에 상하체 스트레칭도 해줘 제일 중요한건 자전거의 기본인 코어잡기임 코어잡고 상체에 힘을 빼고 타는 느낌을 알게되면 좀 덜해질거 같음 (난 현재 자안분인데 처음탈때 나도그랬었어서 글남겨봄) - dc App
코어운동 감사
리치가 지나치게 멀어서 팔을 길게 앞쪽을 잡으려다 보니 어깨, 견갑이 압족으로 말려 내려오면서 목과 승모가 긴장되는 경우, 거북목이라 흉추쪽부터 자연스럽게 펴서 고개를 들어야 하는데 흉추쪽은 거의 안 펴지고 목뼈만 뒤로 제껴지는 경우 목 뒤쪽이 과도하게 긴장되기도 함
목 긴장 장난아님.. 팁 땡큐
갈매기 핸들바였나? 높이 살짝 올라가는 핸들바도 쓰던데 - dc App
스티어러 컷은 절대 안되겠군
나도 목통증과 승모근 긴장증상 있어서 자세문제 때문에 교정하느라 보조운동하고 있음. 제일 핵심적으로 보고 있는건 힙힌지 자세임. 무게 배분은 신체가 전방경사 타입이라 앞으로 쏠리는 불리한점을 알아갖고 안장 뒤에 앉는 포지션을 유지해서 달려보니 괜찮았고 등통증과 목통증은 줄었음. 그러나 팔에 긴장이 계속되서 왼쪽 팔이 힘듬;;; 이건 내가 해결해야될 문제고... 내가 해결본건 힙힌지 밖에 생각할게 없어.
안장 수평 확인해보고 코 살짝 높여서 무게 뒤로 살짝 보내는건 어때? 힙힌지 자세로 타봐야겠군
코높이는건 BMX 경주 혹은 트릭 하는 사람들이 쓰는거고 우리는 로드로 인터벌하거나 장거리 뛰는거기에 코를 수평으로 하거나 내려야 해. 코를 너무 내려도 안됨. 자세 및 무게 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져서 오히려 귀찮아짐.(앞으로 미끄러져서 엉덩이를 뒤로 밀었다가... 미끄러져서 뒤로 밀었다가 반복;;;)
오 감사 일단 수평으로 맞춰야겠다
수평으로 맞춰보고 영 안맞다 싶으면 -2도 내에서 내려보는거도 권장. ec90 수평으로 쓰다가 내려서 써보려고 각도 좀 내리고 테스트 대기하고 있어.
등을 굽혀서 새우등마냥 만들고 타면 시야확보를 위해서 고개를 들어야하는데 거북목 비슷하게 나온다. 뒤통수서 목 뒤랑 승모 피로감이 심할것이다
허리를 쭉 피지말고 등을 약간 굽혀서 타야하는것 아닌가요.. ㅠ
펴고 타면 목이 편한걸 알게 될거야. 벗뜨 안장코를 올려서 회음부가 눌리기에 아플테지. 안장코를 내려야 함 수평이나 살짝 아래로해서 앉는 곳이 약간 경사져야 회음부 눌림 압박이 줄어든다
힙힌지를 해보면 안장에선 좌골뼈가 앞으로 기울여지면서 바로 근처의 회음부가 안장에 더 눌리게 될수 밖에 없다. 해보면 바로 느낄거야 안장 코 낮춰야겠네하고
잘 해결된거 같아도 타다가 또 힘들어서 자세 무너지면 다른데서 둑이 터질수도 있어- 잘 조율해봐
감사합니다 안장 수평부터 맞춰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