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갤에서도 찾아봤음.



아소스가 1위 권에서 머물고 있고


댓글들도 밀레 GTC 추천들이 보여서 쇼핑몰 찾아봤더니 가격도 나쁘지않더라고



어제 130km 주행하면서  NSR 폰도100km 빕숏 입고 탔거든


오래 입어서인지는 모르겠어. (작년 여름에 구매) 패드 쿠션이 약해진 건지


핏은 분명 타이트한 핏인데, 안장 위에 엉덩이 앞 뒤로 움직일 때 마다 빕이 사타구니로 말려올라오더라고 점점 반바지에서 맨드로우즈 팬티 핏 처럼


샤모아 버터 크림 들고다니면서 발라줬으나 쓸림 방지는 잠깐이고 이미 말린 패드와 옷 때문에 낭심주머니 아래쪽이 굉장히 아팠음.


아무튼.


위에 아소스 밀레 GTC 찾아보니까 장거리용으로 평이 좋아서 사보려고 하는데


써본 갤붕이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