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측 공지 획고 1,100 타보니 1,300.. 체감은 2,000
사람 없어서 초반 지나면 쾌적하기도 했고 벚꽃 타이밍 예술이었지만 너무 힘들었다..
마지막으로 도로 포장상태는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