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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친절하던 60대 할배 점장이 아는 동생 이십대 여자가 혼자 갔을때는 

부품달다가 중간에 말도 안되는 호통치며 화내서 

자전거가 점장 손에 있으니 가게 나오지도 못하고 넘 곤혹스러웠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