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먹스, 미겔 인두라인, 프룸 떠오르는데 


클래식 부터 그랜드 까지 조지는 선수는 타데이 포카차 밖에 생각나지 않음


커리어나 임팩트 면에서 보면, 역대 1위라고 해도 손색이 없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