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빙퐁 대회장에서 그룹 없이 혼자 타는 분 몇 분 봄
한분이 올핑크 프레임이라 특이해서 기억에 남앗는데
오르막에서는 내가 한참 떨어지고 평지에서 다시 붙고
한시간정도 그렇게 탄 듯 (절때 로여 뒤 따라다닌거 아님)
결론 : 진심 모드인 여성분들도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앗음
어제 빙퐁 대회장에서 그룹 없이 혼자 타는 분 몇 분 봄
한분이 올핑크 프레임이라 특이해서 기억에 남앗는데
오르막에서는 내가 한참 떨어지고 평지에서 다시 붙고
한시간정도 그렇게 탄 듯 (절때 로여 뒤 따라다닌거 아님)
결론 : 진심 모드인 여성분들도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앗음
어제 마지막 평지30km정도에 혼자 가시는 여성 분 계셨는데 못따라가겠더라
뒤에 붙여주면 좋아함 대신 잘생겨야됨 그래서 실패함
찐으로 혼자 타시고 그룹으로 타시더라도 진심으로 타시는분들 많으시다고 생각합니다
1보급 지나고 두번째 업힐이던가. 혼자오신분 쉬려고 반대편 갓길에 가다 클릿못빼고 넘어진거 봄.. 여럿이 왔으면 챙겨주는 사람이라도 있지. 여자 혼자오니. 넘어져도....
도와줘야지 뭐햇어!
클빠링이라. 모른척 해주는게 도와주는거였음. 나말고도 다른사람 다 모른척해줌.이뻣는데
클빠링했는데 주변에서 호들갑떨면 부끄럽긴할듯
혼자 타는 은둔고수들 의외로 꽤 많은
들이대는 버팔러 싫어서 여자끼리 타거나 혼자 타는 사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