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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on vero 끼고 500키로쯤 탄것같다
먼저 제품 자체의 내용은 빼고 순전히 너비부터 하고 제품이야기 하겠음

어좁바 사용후기

1. 오히려 더 편함.
좁아진다고 호흡에 전혀 지장없음. 본인 어깨도 좁은편이라 생각하지 않는데 말리는느낌 없음. 후드 잡을때 뭔가 딱 맞는 느낌이고 에어로후드 자세에서도 넓은바보다 더 팔이 편안함.

기존 42쓸땐 충분히 에어로하단 느낌을 받으려면 억지로 좁게 잡으려고 기를써야했지만 이건 적당히 잡아도 충분히 좁기때문에 그럴필요도 없음.

2. 조향에 지장 전혀 없음.
스탠딩이고 엔도턴이고 코너링이고 전혀 문제없음
므틉마냥 큰 토크를 줄 일도 없고 얌전하게 타는편도 아니라 강하게 조향할일이 있지만 여전히 지장없음
한손으로 탈때도 축에서 가까워지니 오히려 더 안정적인느낌, 리치가 길어져서 그럴수도 있다.
강한 파워로 어택과 스프린트에서도 긴 핸들바 보다 안정적으로 치고 나가는 느낌임

3. 에어로 이즈 에블띵
실제로 빠른 느낌임, 물론 작년보다 걍 파워가 올라서 그럴수도 있워

단점
1. 드롭이 무릎에 걸림
이건 좀 심하게 걸리적거림
습관처럼 드롭에 허벅지 끼워놓고 신호대기 하거나 뭐 할때가 많은데 이건 안들어감..

2. 댄실칠때 드롭이 무릎에 박힘
아프다

3. 뭐 더 읍따

단점 해결방안
드롭 끝을 커팅할거임
약 30mm, 어차피 난 드롭끝을 잡아본적도 없어서 쓸모없는 부분이니 썰어서 맞출거다
그정도 썰면 대충 박아서 아플일은 없을것같음

결론 : 42> 36정도의 핸들바는 무안단물이며 크랭크암을 바꾸는것보다 큰 체감이 있고 보다 편안하며 보다 빠르고 보다 안정적인데 무릎 박으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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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렉손 베로 핸들바 360(드롭380)-스템 120 
무게(마운트 스페이서 제외) 320g 마운트등 포함 400g
강성 굿, 디자인 고트, 마운트 퀄리티 훌륭, 마감 굿, 무게 굿,
스티어러 볼트 별렌치니 준비하시길, 작업성 4/5,
스페이서가 젤 얇은게 3미리정도라 좀 아쉽, 더 얇은거 있음 좋앗을텐대..

지난500키로동안 방지턱도 빡세게 넘고 홀도 밟고 점프도 뛰고...문제없었음

가격? 15만원

이건 내가 알리에서 지른 물건 중 탑10에 들어감,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