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자전거도로 로드타고 18~20km 밟으면서 천천히 마실나가는 자린이 입니다

최근에 취업하게 되면서 한동안 안타다가 다시 타려구 해요 체력기를겸..ㅋㅋ


진짜 이런 질문하는게 좀 그렇긴한데 그래도 잘 알거같아서 질문글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핸드폰이 폴드인데, 조금만 타면 주머니에서 자꾸 빠지네요

작은 크로스백 등에 매도 조금 타면 앞으로 다시 떨어지고.. 

추천할만한 방안 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주로 야간에 타게 될 것 같은데

주변 동네 샵가서 야간 후레시 한두개 사면 될까요?

아니면 추천해 주실만한 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