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자전거도로 로드타고 18~20km 밟으면서 천천히 마실나가는 자린이 입니다
최근에 취업하게 되면서 한동안 안타다가 다시 타려구 해요 체력기를겸..ㅋㅋ
진짜 이런 질문하는게 좀 그렇긴한데 그래도 잘 알거같아서 질문글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핸드폰이 폴드인데, 조금만 타면 주머니에서 자꾸 빠지네요
작은 크로스백 등에 매도 조금 타면 앞으로 다시 떨어지고..
추천할만한 방안 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주로 야간에 타게 될 것 같은데
주변 동네 샵가서 야간 후레시 한두개 사면 될까요?
아니면 추천해 주실만한 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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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장가방 생각을못했네 감사합니다
러닝 허리벨트 사서 넣음되고 후레쉬는 알리 ㄱㄱ
와 허리벨트도 있었네 역시 물어보길 잘했다
지퍼 달린 바지가 가장 나은 선택지가 아닐까 싶네요 폴드 크기가 커서 핸드폰 거치대라 잘 안맞을수도 - dc App
러닝벨트 ㄱㄱ - dc App
저도 폴드 쓰는데 그냥 마실 라이딩 나갈때도 바지는 일반 바지여도 상의는 져지 입긴 함 져지 주머니에 넣으면 댄싱하고 지랄 염병 해도 안빠졌음 - dc App
안장가방 탑튜브가방등등 쫄쫄이 입는게 제일편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