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프레스타

자전거를 자주타는편은 아니고 가끔 타는데

앞바퀴 바람이 뒷바퀴에 비해 많이 안들어가있는것 같습니다

지하철역 앞에있는 공기주입기로 바람을 넣는데

어느정도는 바람이 들어가는데 그 이상으로는 안들어갑니다


튜브/ 바퀴 교체한지 6달은 지났는데, 그 후로 자전거 거의 안탔는데도 이런 상황인데 또 교체하자니 비용도 부담되고 다른곳에 문제가있는건가 싶어 글 적어봅니다.


제가 바람넣는법을 잘 모르는건지

자전거 펑크가 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펑크가 난거면 바람이 아에 안들어가지 않나요?


그리고 튜브 교체비용은  업체에 맡기면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눈탱이 맞을까봐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