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은 날이 춥거나 이물질이 들어와 코 점막이 자극되면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코 점막 안의 콧물샘에서 분비되는 점액이다. 95%는 물인데 나머지 5%에 단백질과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염소 등의 전해질 성분이 합쳐져 있다. 무심결에 콧물을 삼킬 때 짠 것도 이 5%에 들어있는 성분들 때문이다.



흐르는 족족 받아 먹는 중


먹는 날 안 먹는 날 은근 장거리 후반부 기량 차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