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 거리가 짧아 아쉬움도 있고 

집에 과일 떨어졌다고 해서 시장 다녀왔어 

남들은 왜 힘들게 자전거를 타고

시장에 가냐고 하던데

난 주차할 곳 찾고 하는 거보단 낫고 

천천히 풍경을 보며 가도

더욱 빠르게 구입해서 집에 올 수 있다고 생각해 

 

오늘은 오랜만에 토러스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