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보부터 새재길까지 200키로 정도 진행했는데 경남 시골은 개목줄을 안하는 곳이나 들개가 개많더라. 야간이라 잘 보이지도 않는데

헉헉대는 소리나 짖는 소리가 가까워 지는거임 ㅋㅋㅋㅋㅋ 

내가 페달을 그렇게 빨리 돌릴수있는 줄은 몰랐다 ㄹㅇ 전력으로 도망감


혹시나 밭이나 마을 주변을 지나게 되면 조심하셈. 특히나 밭 개는 끈질기게 따라옴… 한 세번정도 추격전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