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보부터 새재길까지 200키로 정도 진행했는데 경남 시골은 개목줄을 안하는 곳이나 들개가 개많더라. 야간이라 잘 보이지도 않는데
헉헉대는 소리나 짖는 소리가 가까워 지는거임 ㅋㅋㅋㅋㅋ
내가 페달을 그렇게 빨리 돌릴수있는 줄은 몰랐다 ㄹㅇ 전력으로 도망감
혹시나 밭이나 마을 주변을 지나게 되면 조심하셈. 특히나 밭 개는 끈질기게 따라옴… 한 세번정도 추격전 한 듯
함안보부터 새재길까지 200키로 정도 진행했는데 경남 시골은 개목줄을 안하는 곳이나 들개가 개많더라. 야간이라 잘 보이지도 않는데
헉헉대는 소리나 짖는 소리가 가까워 지는거임 ㅋㅋㅋㅋㅋ
내가 페달을 그렇게 빨리 돌릴수있는 줄은 몰랐다 ㄹㅇ 전력으로 도망감
혹시나 밭이나 마을 주변을 지나게 되면 조심하셈. 특히나 밭 개는 끈질기게 따라옴… 한 세번정도 추격전 한 듯
이거 보고 스템백에 육포 넣었다
PR요정임
오천종주길 기사식당 같은곳에 개 많이 묶여있길래 구경하고 있었는데 옆에 들개 네마리 뛰어와서 놀라자빠질뻔함…
그런데 그런 개가 사람을 물기도 하나? 쫒아오면 존나 무서울거같긴 한데 개가 사람 물어죽였단 뉴스는 별로 본적없는거같다
그야 죽은 자는 말이 없기 때문에...
도시 사람들이 시골에 유기하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