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720시간의 차단이 해제된다. 이 지독한 새끼들. 그렇게 차단해제 요구했건만 들어주지를 않더라. 갤러리 운영 아주 개떡같이 하는 악질들이죠? 근데 벌써 한달이 됐나 싶기도 하다. 세월 참 빠르구나.
누가 똥 싸랬냐
세상에, 누가 그런 천박한 짓을 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