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일이 바빠서 편의점도 못 간다고 연락 와
물과 음료 배달했는데
운이 나쁘면 이따 또 가야 할 듯 교도소 가기 전
공도에 이상한 파편들 조금 보이던데
실펑크 날까 두려웠다
큰 등산배낭에 물, 음료 만땅 넣고 달리니 헬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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