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북인데 수상하게 길게탄...

본가 근처에 있는 친구네 집가서 고어텍스 바막 줬던거 다시 뺏어서옴

플레쉬 비 ㅅㅂ련아!!!!

근데 오늘 남산 pr 도와줄때 5분파워 pr의 96%였는데

컨디션 좋았어서 작정했으면 나도 갱신 했을수도?

이젠 필드가 쿨링땜시 훨씬 잘타지는듯

뱜씨님이 구슬 아이스 사주셔서 맛나게 묵었습니다

벙 참석하느라 다들 고생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