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브레베 가고 이제 날씨 풀리니까 오버홀을 한다

밀린 숙제도 있었음

몇가지 박살난거 고치기

오죠 보내줌...

가방에 다 긁혀서 하얗게 됨...

새 오죠를 붙여주자...

밀린 숙제는 헤드셋 쪽

순정도 플라스틱 쪼까리라서 지금은 어디있나 몰라 망가져서 버렸나 암튼

그거 새로 만듬 원래도 내가 만들어서 썼는데 카본 필라로 더 튼튼한 버전

그리고 컴프레션 링도 왠지모르겠지만 박살나서 수치 타이트하게해서 새로 만듬

요즘 갑자기 헤드셋 유격 생기고 베어링 닿아서 까보니까 저렇더라

이제 전용이란건 내 사전에 없는것이여

하다보니 계속하게 된 오버홀(=세차)

샥레블도 빨리 만들어서 갤에 보여주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