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비예보 있었는데 그당시 군데군데 빗방울 떨어지고 마는 수준이었고 본격 비는 대회 행사 모두 끈나고 오후 4시는 되어야 왔었는데 공지는 ㄹㅇ 지멋대로였음
현장에서 컷오프 시간 당김 공지 구두로 해주긴했는데 문자로도 공지해야했었음
난 젤 빡친게 대회뛰는도중에 그란 메디오 갈라지는시점 컷오프 시간이 더 앞당겨졌는데 난 이런 추가공지 1도 못들음
갈림길 표지도 안보여서 이상하다해서 더 가봤는데 메디오 보급소가 나와서 황당 그자체 그리고 깊은 빡침까지
메디오로 완주는 했지만 ㄹㅇ 개빡침으로 복귀할때 대회장부근 터미널은 쳐다보지도 않고 용문역까지 빡라 시전한 기억나네
그리고 난 그 이후로는 홍천퐁은 쳐다보지도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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