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피지컬 싸움인 육상은 우사인 볼트 같은 규격 외 선수 제외하고는


기록이 십수년씩 유지되는데



이번 파리 루베 같은 종목이나 날씨 영향을  덜 받는 오르막 코스는


불과 5년 전 선수들보다 월등히 빠르네요



아직도 발전 여지가 남아있다는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