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케는 런린이 인데 부상땜에 방치되있던 알톤 탑원 끌고 출격!
자전거 재밌네요 속도감도 있고 스트레스도 풀리는 느낌 ㅋㅋ
짧지만 중간중간 업힐도 있는데 자전거가 업힐 오르기 진짜 힘드네요
노란등대 휴게소에서 밀키스 하나 먹고 가려는데 먼저 와서 국수 드시던
매너좋은 아저씨 세 분 계셨는데 같이 먹자며 젓가락 주시길래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앉아서 이야기 좀 나눈다고 중간에 시간 좀 까먹었네요 ㅋㅋㅋ
자전거 동호인들 매너가 아주 좋으시네요 ㅎㅎ
자전거 데이터는 스트라바 많이 쓰시는거 같은데 저는 코로스 밖에 없네요 ㅋㅋ
국제대교 코스 잘 되있고 좋은거 같아서 자전거도 자주 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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